항상 성심으로 부모님처럼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.
9월 16일 알밤색칠하기입니다
9월12 플라멩코 공연관람하기입니다
9월11일 섹소폰연주입니다
9월10일 밴드체조입니다
9월6일 실버레크레이션, 의자쌓기입니다
9월5일 트로트공연입니다
9월 4일 컵타컵체조, 풍경색칠하기입니다
9월 1일 색칠하기 및 컵쌓기입니다
8월 6일 빙고게임, 색칠하기입니다
8월5일 컵쌓기, 컬링게임입니다
8월 4일 부채만들기입니다
8월 1일 투호던지기, 맞고넣고입니다